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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OLBAM
Our Stories...


미각과 청각이 만나는 테이블 위의 순간
미각과 청각이 만나는 테이블 위의 순간 Solbam × Bang & Olufsen : THE SOUND TABLE 솔밤과 뱅앤올룹슨, 캐치테이블이 함께 선보인 공감각적인 경험 솔밤에서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덴마크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과 함께하는 다이닝 컬래버레이션 ‘THE SOUND TABLE — Where Taste Meets Sound’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솔밤에게 ‘미식 경험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솔밤은 ‘미식’을 단순히 음식의 맛으로만 정의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코스가 완성되기까지 흐르는 시간, 접시 위에 놓인 여백, 공간의 온도와 빛, 정성과 마음을 담은 서비스, 벽에 걸린 아름다운 미술 작품,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 채우는 공기까지 모든 요소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하나의


Solbam 4th Anniversary Workshop – Laughing Together, Growing Together
A restaurant is more than just a place where food is served. It is a space where we meet our guests, brighten their day in a special way, and create experiences that linger in memory. Over the past four years, Solbam has walked this very path. Every evening in both the kitchen and the dining room, we have held onto the belief that a single meal can become a cherished memory. This year, Solbam celebrated its fourth birthday. We wanted to mark the moment not simply as another a


솔밤 4주년 워크샵 –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다
레스토랑은 음식을 통해 고객을 만나는 공간이면서도, 누군가의 하루를 특별하게 빛내고, 그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는 경험을 만들어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솔밤이 지난 4년 동안 걸어온 길 역시 그러했습니다. 매일 저녁, 주방과 홀에서 수많은 손님들과 마주하며, 우리는 ‘한 끼의 식사’가 ‘하나의 추억’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공간을 지켜왔습니다. 올해, 솔밤은 네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이 순간을 단순히 지나치지 않고, 솔밤을 함께 만들어온 팀원들 모두가 마음을 나누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자리로 기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련한 것이 바로 솔밤 4주년 워크샵입니다. 웃음으로 다진 유대 식당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하지만, 때로는 대화가 업무로만 한정되곤 합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그런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사람 대 사람’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주방과 홀, 직급을 넘어 모두가 한


Solbam x Au Jardin Collaboration @Penang
The Solbam team recently traveled to Penang, Malaysia, to present a collaborative dinner with the Michelin one-star restaurant Au Jardin. Before sharing more about this special occasion, allow us to first introduce Au Jardin and its chef, Su Kim Hock. Nestled inside the cultural compound of Hin Bus Depot in George Town, Au Jardin occupies a repurposed warehouse that contrasts its raw exterior with a refined and intimate interior. The restaurant interprets modern European cuis


Solbam x Au Jardin 콜라보레이션 @페낭
솔밤 팀이,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갔습니다. 페낭의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Au Jardin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위해서입니다. 먼저, Au Jardin과 Su Kim Hock 셰프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조지타운의 문화 공간인 Hin Bus Depot 안, 오래된 창고를 개조한 Au Jardin은 거친 외관과 달리 세련되고 아늑한 실내에서 현대 유럽 요리를 말레이시아의 풍토와 재료로 정교하게 풀어내는 곳입니다. 메뉴는 계절과 산지의 흐름에 맞춰 주기적으로 새롭게 구성되며, 프렌치 테크닉을 기반으로 하지만 향신료, 허브, 해산물, 열대 과일 등 지역의 고유한 재료를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미쉐린 가이드 말레이시아 첫 해인 2022년부터 1 스타로 선정되었고, 지금도 페낭 파인다이닝을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u Jardin을 이끄는 Su Kim Hock 셰프는 페낭 출신으로 세계 각지에서 경험을 쌓은 후 고향으로 돌아와, 로컬


K스타쥬 프로그램: 유창석, 박세훈
솔밤은 국내 최대의 식음 기업 CJ제일제당과 함께 K스타쥬(Sta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주에서 요리 경험을 쌓고 돌아온 유창석, 그리고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박세훈 두 명의 청년 셰프가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2025년 여름, 솔밤에서 두 달간 주방 경험을 쌓으며 파인다이닝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떻게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유창석 저는 원래 한국에서 호텔경영학과를 다니다가 중퇴하고 호주로 갔습니다. 호주에서 요리학교를 졸업한 뒤, 약 7년 동안 그곳에서 지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음식과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환경이 너무 좋아 계속 머물게 되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요리 비자를 받아보라’는 제안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주방에 들어가게 되었죠. 사실 초반 4년은 요리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마지막 2년 동안 헤드셰프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솔밤, 돔 페리뇽 소사이어티의 새로운 멤버
2025년 봄, 저희 솔밤이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 돔 페리뇽(Dom Pérignon)의 글로벌 셰프 커뮤니티인 돔 페리뇽 소사이어티(Dom Pérignon Society)의 일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Solbam X Cristal Room
이 이미지는 솔밤의 짙은 녹색 빛과 홍콩 크리스탈 룸의 반짝이는 크리스탈에서 영감을 받아 솔밤 팀원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트워크입니다. 오늘, 홍콩에서 프랑스 미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Cristal Room by Anne-Sophie Pic이 솔밤과...
![[솔밤 X GOP] 정윤경 작가, 2025 봄](https://static.wixstatic.com/media/420fef_e426980d3c5a43678d6572c29c78da5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420fef_e426980d3c5a43678d6572c29c78da56~mv2.webp)
![[솔밤 X GOP] 정윤경 작가, 2025 봄](https://static.wixstatic.com/media/420fef_e426980d3c5a43678d6572c29c78da56~mv2.jpg/v1/fill/w_298,h_22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420fef_e426980d3c5a43678d6572c29c78da56~mv2.webp)
[솔밤 X GOP] 정윤경 작가, 2025 봄
솔밤은 2025년 봄, 상상의 회화를 담아내는 한국의 젊은 추상화가 정윤경 작가의 작품을 공간에 소개합니다. 정윤경 작가 / 솔밤 2025년 봄 솔밤의 공간은 미술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미술과 요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예술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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